"넌 할 수 있어"
세상 사람들은 모든 일이 '결국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설마 되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25살 때 하반신마비가 되고, 직장도 잃고, 매일 술로만 살면서 아무런 희망도 없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이 휠체어테니스 국가대표가 되었고, 휠체어 성악가가 되었습니다. 잘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절망'이라는 오선지 위에 '희망'이라는 악보가 어떻게 노래로 불리워지는지 한번 귀기울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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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TV / skylife CH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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