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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택
휠체어성악가 & 희망강연강사

출연 및 강연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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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16-11-03 14:38

161018 동원리더스아카데미에 다녀오다.

 

 

 

이른새벽에 일어나 이른아침 8시에 동원sc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저의 이야기는 밑바닥의 연속으로 시작됩니다.
밑바닥의 삶이였고, 그 밑바닥을 벗어나기위해 발버둥치지만.. 또 밑바닥.. 그리고 절망..
신이 있나.. 있다면 나에게 왜 이러나..
원망 좌절 절망 한숨..

그러나 나에겐 가족이 희망이였습니다!.
그래서 살아야만했고 저는 꿈을 꾸고 다시 인간으로써의 가치있는 삶을 살아내야만 했습니다.

그곳에 계신 sc여러분도 저와 마찬가지로 가족을 지키고 가족의 꿈을 위해 일터로 나온 훌륭하고 멋진 분들인줄 압니다.

그래서 제가 강연을 하는 이유는 그곳에 계신분들을 위로하고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해 만나러 간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위로와 응원은 한순간일수밖에 없습니다.
저의 위로보다 응원보다 중요한것은
자신이 자신에게..
내가 나에게 잘했다 칭찬하고 위로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사랑해주는 것이 가장 큰 위로고 힘이 될것입니다.

힘내세여..
지금까지 잘 버텨왔고, 잘해왔습니다!!
"ㅇㅇ아 .. 잘했어~ ㅇㅇ 아 수고했어~"
저녁마다 거울을 보며 자신에게 꼭 한마디씩 해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