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text
황영택
휠체어성악가 & 희망강연강사

출연 및 강연 섭외

출연 및 강연 섭외
Menu
Close

갤러리

18-07-15 08:39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식 애국가 제창

   http://naver.me/xLCNm03S [785]

 

"모두가 울컥했다"…애국가 제창 순간 등장한 태극 문양
더불어 함께 감동을 만들었습니다.

'평창 2018 패럴림픽 개회식'
전 국민이 기다리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개최된 가운데 태극 문양과 함께한 애국가 제창이 국민들의 마음을 울렸다.

9일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한 가운데 강원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평창 동계패럴림픽이 막을 올렸다.

이날 개회식의 다양한 행사들 중 가장 눈에 띈 것은 애국가 제창 순간이었다.

애국자 제창에는 음악을 통해 다른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휠체어 합창단과 휠체어를 탄 성악가 황영택, 가수 김혁건이 함께했다.

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순간 개막식장의 관중들 모두가 한목소리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장애와 비장애가 하나로 어우러진 둘은 성화대에 불을 붙였고, 곧바로 아름다운 불꽃으로 타올랐다.
이어 소프라노 조수미가 가수 소향과 함께 패럴림픽 주제가인 '평창, 이곳에 하나로(Here as ONE)'를 불러 개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하반신 마비로 휠체어에 의존해 생활하는 가수 강원래가 속한 그룹 클론의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개막식은 막을 내렸다.
한편 이번 평창패럴림픽은 역대 최다인 49개국 선수 570명이 참가했다.#2018평창동계페럴림픽개막식 #문재인대통령 #클론 #강월래 #김혁건 #조수미 #소향 #황영택 #신명진 #독일ZDF #시각장애인 #척수장애인 #절단장애인 #이소정 #구준협 #대관령에델바이스 #김종민
[SBS] 평창패럴림픽 개회식 - 애국가 제창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naver.me/xLCNm0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