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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택
휠체어성악가 & 희망강연강사

출연 및 강연 섭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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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10 13:03

161009 돈암동 영암교회에 다녀오다.

 

 

 

오늘도 제게 주신 사명에 순종하여 영암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종이 '순종'이라고 하죠?
100번의 제사보다 한번의 순종을 더욱 원하시기에
오늘도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오늘도 영암교회에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위로와 은혜를 내려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오늘은 진정으로 진심으로 저의 신앙간증을 하게 하시네요..

저는 정말 실수가 많고 엎어짐과 좌절함과 실패가 많은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을 이야기하지요..
저도 늘 성공만 바라보고 성공만 이야기하던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나약한 인간입니다.
실수하고 엎어지고 실패를 연속하고 방황하고 좌절가운데 절망가운데
살수밖에 없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저의 실수를, 실패를 인정하고보니
저의 모든것을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비로소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자신을 의지하고 사람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하십니다.
다만, 우리는 우리의 낮음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하시길 기도해야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하심을 고백합니다.